여우와 늑대같은 부부가 살았다 그런데..남편이 병으로죽었다 아내는..너무나 슬피울었다 문상온 친구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그녀는 재혼않고 혼자서도 잘살수있는 친구야!" 라고.. 아내는 눈물을닦고 화장실로 들어갔다 그녀는 자기몸매를 화장실 거울에 비춰보면서 말했다 "이걸 월세놓을까..전세놓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