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즐거운 놀이로 썰매타기를 빼놓을수는 없겠지요?
요즈음은 썰매를 볼수가없어 아이들어릴때 아파트 뒤의언덕에서
함박양동이와 가마니..미끄럼포대등을 동원하여 태워주던생각이 납니다.
옷이 흠뻑 젖어도 아이들 웃음소리에 왜 그렇게 신이나고 즐거웠던지...
아이들 연령에따라 부모들도 동심에젖어 살았던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