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년전의 일이었던것 같습니다...
속상해방의 어떤 두친구의 이야기가 너무도 감동스러워
아직까지도 기억에 많이 남는군요?
결혼하고나서 말이없어지고 얼굴이 그늘져가는 친구의 사정을
잘 모르고있다가...하루는 그집을 우연히 방문하여 남편이 친구에게
폭력을 저지르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허리띠 풀러 휘두르고
목까지 조르고있었다합니다...순간 눈이 뒤집힌 이친구..유도,태권도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사정없이 남편을 두들겨패고..그 친구를
데리고나와..이혼시키고 정신이 혼미한상태로 패배자의인생을
살아가던 친구의 홀로서기를 도와주며 끝내 정상적이고 활발한
그녀의 아름다운 옛모습을 되찾게해 주었다고 합니다...
자그마한 우정이라해도..한사람의 일생에 크나큰 전기를마련해준것은
그녀만이 가지고있는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삶의방식 때문이겠지요?
정신력과 방어막이 든든한 사람에게는 불행한일이 닥치지 않습니다.
착한컴플렉스 모두다 집어던지고 씩씩하게..그리고 담대하게사세요!
밝고 화창한날씨...곧 추위가 다가올모양입니다.
겨울준비 서두르시고...달랑남은 달력한장 올 마무리 잘하시고...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