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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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래된 노래죠?..가사 구구절절이 들어보면 우리 어머니들이
그토록 힘들게 살아왔나싶은데..아직까지도 우리 여자들의 삶이
그다지 녹녹치만은 않은것같습니다...
아컴에 처음 들어와 속상해방에서 한2년동안 울고 웃으며 지내는
동안..저노래 나오던시절이나 지금이나 시대만 달라졌을뿐 결혼한
여자의운명은 변한것이 별로 없다는생각을 많이했습니다.
여자의 희생이란거..그거 결국 좋은거 아닙니다..밑지는장사하면
본전생각나는것이 당연..내가 시집에 얼마나 해댔는데..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이러한마음이 자신을 우울증에 빠져들게하고
가족들을 힘들게 하는 요인이 될지도 모르는일..희생을 받고사는
사람들은 그 고마움을 모릅니다.
오늘살다 내일 삼천포로 빠지는 한이 있더라도 할말은 하고산다
하는 마음으로 가슴에 남겨진 찌꺼기로인해 홧병을 키우지말고..
우리 씩씩하게 한번 살아보자구여..저는 아버지로인해 워낙 증오
속에 거칠게 살아와서 스스로 방어벽을 단단히 구축해놓았나봅니다..
결혼하고 나서도 항상 고양이발톱을 늦춘적이 없거든요? ㅎㅎㅎ
손해볼거 없는 당당한인생 멋지게 살아봅시당!
[한주를 시작하는 첫날을 기분좋게 go~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