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가족은 평소 빙그레 바나나우유와 닥터캡슐을 즐겨 마셨는데...우연히 할인매장에서 빙그레 발아현미 우유를 시음하길래 한잔 마셔보곤 우리 신랑 "딱 걸렸어! 이거 사라"그리곤 우리집 아침 식탁에 거르지 않고 올라오는 단골이 되었죠.
처음 마셨을때는 미싯가루를 우유에 타 놓은듯 한게 우리 엄마 아빠에게는 잘 맞는 맛인게 입에 딱 맞더군요.
요즘 우유 종류가 너무 많은데...녹차우유,검은콩 우유,검은깨 우유 몸에 좋은것에 착안하여 많은 종류의 우유가 나오는데...성인들에게는 좀 비릿하고 느끼한게 잘 맞지않는것 같은데...빙그레 발아현미 우유는 달달하고 구수함이 어렷을적 우유에 미싯가루 타먹던 맛같아 좋고 몸에 좋은 발아현미를 이용해 만들어 건강에도 너무 좋은것 같네요.
그리고 평소 우유를 안마시던 우리 신랑 입맛을 반하게 만들었으니...나이드신 어르신들도 우유가 완전 식품이라 섭취하고 싶어도 드시면 배가 우글거리고 비위가 상하고 해서 우유를 못 드시던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좋아 하실것 같네요.
저희집은 우리 딸도 너무 좋아하네요.
흰우유는 매일 학교에서 급식으로 먹으니 질리는데...빙그레 발아현미 우유는 더 고소해 맛있다고 하루에 2잔씩 꼬박꼬박 마셔 키 쑥쑥 키운데요.
이렇게 우리가족은 빙그레 발아현미 우유에 쏙 반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