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
1. 왠만해서 그녀를 이길수 없다.
2. 오누이는 정겹지만------시누이는 살벌하다.
3. 시시콜콜 누룽지 색깔까지 이잡듯이 트집 잡는다.
4. 얄미운 동지다.
5. 교묘한 이중 간첩------
6. 너두 똑같은 시누이 만라라잉.
7. 시집가도 영향력이 제일 큰 사람
8. 며느리 공공의 적! 무슨짓을 해도 얄밉다.
9. 가족을 빼앗긴듯한 복수와 질투의 결정체.
10. 앞에선 웃고 뒤에선 호박씨.
11. 아군인 듯 적군이며 적군인듯 아군.
12 자신은 다른집 며느리라는 것을 까맣게 잊고 시누라는 것만 기억하는 여자.
13. 없는게 장땡이다.
14. 내가 미워하는 만큼 미워하고 내가 좋아하는 만큼 좋아한다.
15. 미워하지만 미워하는 티를 낼 수 없는 사람.
16. 자기는 우아한 공주, 올케는 자기집 하녀.
17. 같은 여자이면서 동시에 다른 여자.
18. 시누가 벼슬인줄 아는 여자
19. 시집가도 우리집이 지집인양 드나들면서 당연하다 생각하는 여자
20. 친구가 말했다. 이제는 "시금치"도 싫다.
21. 나를 이해하려고 노력하지만 결국 이해못하는 사람.
22. 손가락하나 움직여 집안일 해주면 큰일 나는줄 아는 여자
23. 뭘 받아도 안반갑고 주는 건 더싫은 사이
24. 친구가 시누이되면 친구도 될 수 없다.
25. 지가 욕하는 시누이와 똑같은 짓 하는 생각없는 것들
26. 쭉 잘하다가 한번 못하면 난리가 난다---암만 잘해줘도 시누이
27. 눈 흘기고 싶은 여자
28. 우선 약부터 주고 병도 준다.
29. 착각의 늪에 빠진 여자
30. 시집살이 하는 올케 옆에 두고 시댁가서 설거지 많이해서 손텃다고 징징거리는여자
31. 좋으면 좋은대로 싫으면 싫은대로 어렵고 불편한존재
32. 시누이는 아군이 안되면 엄청난 적군이 될 수 있다.
◈우리 잘나신 시누이 나보다 13살나 더묵었는데
그리도 시집살이 시키더니 51살에 늦은 시집을 갔습니다.
결혼생활이 원만하지 않을 때마다 찾아와 내가 잘못해줘서 시집을갔다며---------
시집간것도 내탓이라니 이런------.
난 어떤 시누이인지 가끔은 생각해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