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온 세상이 다 날 떠났을 때 찾아오는 사람
♬ ~ 힘들때 도와주고 기댈 수 있는 사람
♬ ~때론 다투기도 하지만 나중에는 부모님보다 내곁을 더 오래지켜주는 사람
♬ ~말 하지 않아도 서로를 알아주는 사람
♬ ~내인생의 반, 그리고 자신의 반, 마음이 맞는 같은 존재
♬ ~누가 뭐라 해도 내편이 되어주는 존재
♬ ~눈빛만 봐도 통하는 사람
♬ ~사랑하는 사람한테 채였을 때 생각나는 사람
♬ ~내곁을 스쳐가면 나를 도와주는 바람과 같은 존재
♬ ~가장 가까우면서 가장 소홀한 관계지만---항상 같은 자리에서 지켜봐주는 사람
♬ ~뒤돌아 봤을 때 항상 그곳에 서 있는 사람
♬ ~서로 엉키고 풀면서 서로을 알아가는 사이
♬ ~나만 생각하고 때론 질투심도 생기는 애인같은 존재
♬ ~친구란 50억명중의 한명인 나의 그늘
♬ ~나보다 나를 더잘 아는 또 하나의 나
♬ ~싸워서 토라져 욕하면서 돌아서면 생각나는 사람
♬ ~가끔은 찌그러지기도 하지만 뽀개지지 않는 깡통같은 존재
♬ ~쉴만한 공간과 자유로움을 허락하는 사람
♬ ~가까운만큼 실망도 큰 사이
♬ ~누구에게나 있는 듯~~하지만 누구에게나 목마른 존재
♬ ~같이가는 영혼의 나그네
♬ ~하나님이 바빠서 대신보낸 천사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