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리..
배우들... 2004/10/28 17:56   http://blog.azoomma.com/ground19/165764

외모와 삶 자체가 스칼렛 오하라였던 비비안 리...

그 어느 누구도 함부로 건드릴 수 없을만큼 차가운 외모...

차가우면서도 정열적인...

정열적이면서도 고양이처럼 표독스럽고 신경질적인 아름다움...

그러면서도 미소지을땐 신비스러운 비비안리...

몇년전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후속편이 나오긴 했지만...

(그 여배우 이름 모름...)

결코 스칼렛 오하라가 되지 못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비비안리 닮은 여배우는 없는듯하다....ㅡ.ㅡ;

 

 

오드리 헵번의 갸냘픈 몸매와 고양이 눈이 비비안리와 닮은듯하지만...

 

 

물론 '전쟁과 평화'에서 나타샤역을 맡은 오드리 헵번의 모습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비비안 리를 연상하는 듯 하지만...

 

전체적인 이미지가 부드럽고 깜찍해서 비비안 리와 안닮았고...

그레이스 켈리도 얼음처럼 차가운 아름다움을 지녔지만...

 

 

비비안 리처럼 표독스럽고 신경질적인 아름다움이 없어서...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