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일의 노래 *** 노래 - 최무룡 내고향 뒷동산 잔디밭에서 손가락을 걸면서 약속한 순정을 옥녀야 잊을소냐 헤어질 운명 차거운 밤하늘에 웃음을 팔더라도 이제는 모두 잊고 내품에 잠들어라. 덧없이 흘러간 세월이지만 앞으로 올 즐거운 내일을 믿고서 옥녀야 잊어다오 지나간 운명 내 몸이 변하여도 모두다 비웃어도 다시는 안 떠나리 내품에 잠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