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때문에 몇일동안 고열에 시달리던 둘째가 오늘에서야 체온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거의 4~5일을 39~40도의 고열에 시달려서..
응급실에 두번이나 실려가고..
덕분에 난 119 구급차에 처음 타보기도 했다...ㅡㅡㆀ
작은 숫자의 차이가 얼마나 중요한 절실하게 실감한 날이었다..
오늘 날씨는 꾸물거리지만..
작은 숫자의 차이를 날려버린...
우리 작은놈 소현이와 난 기분 짱이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