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컨을 사서

아이들꺼를 따로 준비해줬더니 너무 좋아서 밥을 넘 잘먹네...울 사랑하는 조카들

아이들의 김치는 작게 작게

비엔나에 돌돌 말린 베이컨을 들고 하나씩 빼먹는 재미..

어른들꺼도 준비해서

소주와 함께...ㅋㅋ

저녁식사를 ....

돌돌말린 베이컨을 아빠도 같이 들고

친정오빠는 베이컨이랑 김치랑 싸서 먹는데

친정엄마랑 올케언니
엄만 부끄러워요...올케언닌 먹다가 입에서 도로 꺼내서 맛좋아요 한마디 외치며
어버이 날이라 모인 우리 친정식구...
언니네랑 오빠네 그리고 나와 신랑 딸...
암튼 아빠가 조금 늦게 오셔서 그렇지 즐건 파티였다.
사진 올리는 기술이 없어 제대로 찍지도 못하고 올리지도 못하고
암튼 너무 즐거웠어요 덕분에 조카들과 딸아이가 배터지게(?)먹었어요 ....
베이컨 ㅋㅋ
사실 반찬으로도 좋지만 술안주로도 넘넘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