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 - 그대가
그대는 알지못하죠 이런 내떨림을 그대는
그대는 나를 아나요 이런 내가슴을 그대는...
그대는...
그대는 나를 부르죠 아무도 모르게 그대는
그대는 내게 다가와 온통 날 흔들죠 그대는
그대를 만나고서 나 참 많이 놀래요
누굴 이토록 사랑할 수 있었네요
그대가~
그대가 나를 모두 가져버린 그대가
이젠 참 어렵네요 사랑하니까 사랑하니까 그댈......
하늘과 같죠
늘 비춰주는 하나뿐인 태양처럼 환하게 그댄 날 만들죠
그대가~
그대가 나를 모두 가져버린 그대가
이젠 참 어렵네요 사랑하니까 사랑하니까
아~~~ 너무 주타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