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마네 이쁜 새싹들…
꼬마의 일상 2010/08/08 07:12   http://blog.azoomma.com/ggomamiae/282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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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네 이쁜 새싹들이

이제 마악 움을 틔웠다.

 

이번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토마스는 첫출근을 해서 오리엔테이션을 마쳤고

금요일에 첫 업무를 시작하였단다.

 

지난 주말에 출근 준비 다했느냐고 물으니

긴장이되서 하루종일 설사를 했다더니

무사히 잘 마쳤다고 전화가 왔다.

이젠 정말 사회인이 되었구나....

 

한편 세라는 대학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목, 금요일 이틀에 걸쳐 치러내었다.

금요일은 부모님도 참여하는 순서가 있어서

아침 일찍부터 내꺼님이랑 둘이 학교에 가서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도 하고

캠퍼스 투어랑 기숙사 순회도 했다.

 

오랜만에 대학캠퍼스를 누볐더니

나의 대학시절이 추억되어지기도 했다.

저녁때가 되어서야 모든 스케쥴을 마친 세라와 만나 집으로 돌아왔다.

오랜만에 많이 걸었더니 피곤하기도 하지만

마음만은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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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인생의 새로운 장에 첫 발을 디딘

나의 새싹들이여,,

건강하게 알차게 자라서

큰 나무가 되어라.

아빠와 엄마는 사랑의 거름과 믿음의 물을 뿌려줄께~

 

사랑한다......... 세훈, 세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