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을 음악과 함께하는 꼬마는
한국의 드라마보다는 음악 프로그램을 애청하는 편이다
즐겨보는 TV 음악프로는
예전에 이소라의 프로포즈부터이다..
윤도현의 럽레러의 열혈팬이었고
타방송국에서 따라잡기로 하는 유사프로도
인터넷에 잡히기만 하면 보곤했었다,,
이적의 음악 공간?이었나?
그리고 김정은의 쵸콜렛
그러다가 윤도현씨가 럽레터를
이하나씨에게 넘겨주었다
페퍼민트라는 제목으로..그것도 열씸히 보았는데
이젠 '유희열의 스케치북'으로 바뀐지 두번째 시간...
(꼭 무슨 그프로 선전하는 사람같다 ㅋ)
개인적으로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그녀가 나왔다
Fast Forward를 할가?? 하다가 우연히
이 곡을 듣게 되었다
그녀에게도 이러케 맑은 소리가 있었구나....새삼 감탄하면서



하늘만 허락한 사랑
내가 느낀 그를 향한 이끌림
사랑이 아니기를 나는 기도했었지
나를 보는 안타까운 그 눈빛
제발 나의 착각이길 바랬지
지금이라도 피하고싶어
오랫동안 친구의 사랑이었던 그를
하지만 이젠 너무나 간절히 원하는
서로의 마음 속일순 없어
한사람 때문에 많은걸 잃게 되겠지
힘들때마다 기대온 우정까지
하지만 어렵게 시작된 우리 사랑은
하늘만은 허락할거야
그 마음을 받아들인 후부터
나는 친구얼굴을 바로 볼 수 없었지
변해가는 사랑속에 얼마나
아파하는지 알고 있었기에
정말 미안해 날 용서해줘
이런 애긴 이제는 아무소용 없지만
그래도 나를 조금만 이해해주겠니
그 없인 나도 견딜수 없어
한사람 때문에 많은걸 잃게 되겠지
힘들때마다 기대온 우정까지
하지만 어렵게 시작된 우리 사랑은
하늘만은 허락할거야
우리를 위해서 흘려진 눈물 기억해
그만큼 소중히 아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