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use,,,대신 Play
오~~~랜 Pause 끝에 맞은 일욜,
시댁엘 다녀왔어요
고질병 배앓이가 와서 ㅡㅡ;;
시어른께 염소똥(정로환)을 얻어 먹고 왔어요
시어머님께서
책 한권을 빌려(?) 주셧어요
꼭 반환을 해야한다는 다짐을 하시드라구요
그 책 속에
엘리자베스 브라우닝의
'당신을 어떻게 사랑하느냐구요?' 중에서....
내가 당신을 어떻게 사랑하느냐구요?
방법을 꼽아볼게요.
내 영혼이 닿을 쑤 있는
깊이 만큼, 넓이 만큼, 그 높이 만큼 당신을 사랑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사랑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