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마내꺼님 : 엿먹어랏!'???
꼬마의 일상 2009/02/06 07:07   http://blog.azoomma.com/ggomamiae/281925

 꼬마가 참 못하는 요리가 있어요 ㅡㅡ;;

그러타고 머 꼬마가 다른요리도 잘하는건 아니지만 말이에요..

머냐면요

바로 멸치 볶음이에요

식구들이 마른반찬을 안조아하니까

자주 만들 기회가 없어서이기도 할꺼고요

(나름 변명꺼리를 찾는중..)

왜 그리 못하는지...

 

며칠전에도 뼈채로 먹으니

칼슘섭취엔 그만인듯하여

실치...를 샀어요

 


 

근데 왜 꼬마가 볶으면

늘 그런건 아니지만

서로들 엉켜 붙어서...잘 안떼어지냐고요 멸치들이..끙...

 

인터넷도 뒤져보고

나름 연구를 한담에

아뵤~~!

이러고 시작을 했어요

 


 

다 볶고나면 이런 모양새가 나와야 하거든요

 

아뿔싸

근데 이번에도 멸치끼리 너무 친화력이 조으네요...

머 그래도 언젠가처럼 돌처럼 굳진 않아서

마이께 먹고있긴 함미다

 

ㅋㅋㅋ

멸치를 볶던날 퇴근한 내꺼님에게

왜 잘 안되지???이러고 투덜거렷더니

내꺼님 왈~~!

"엿먹어라~~!!

이런 심보로 물엿을 넘 마니 부은거 아냐???"

ㅡ.ㅡ;;

 

그런건가요 여러분?

아참..그림들은 다 인터넷 바다에서 낚시질한것임다

 

소개해 드릴 노래는 윤미래의 새 앨범중에...

타이틀 곡은 떠나지마..이지만 오늘은 이곡을~

 


 

To my love -윤미래


그댈 만나던 어떤날보다
옷을 고르기가 어려워

오늘 만나서 한잔 얘기가
왠지 자꾸맘에 걸려요

만일 그대가 나를 떠나겠다면
나는 붙잡지 못할거에요

 

사랑한다는
고백보다 힘든게
이별의 말인것 같아 우~~

아니길 바래
난 그대의 사진만 봐도

여전히 가슴 떨리고 설레이는데


아니길 바래

내 사랑을 그대여 제발 놓지말아요

 

오늘 밖에는 할 수 없는 얘기면

오늘 약속은 피하고 싶어

다신 그대를 못볼 것만 같아서
걸음이 느려만 가요 우~~

 

아니길 바래
난 그대의 사진만 봐도

여전히 가슴 떨리고
설레이는데,,,


아니길 바래

내 사랑을 그대여
제발 놓지말아요 Oh~~

내 예감이 틀리기를
나는 바랄 뿐이죠 Oh Baby


그대를 만나고 돌아오는 길이
나 슬프지 않도록 ,,,
워우 워우워~~

 

아니길 바래
그 아무리 시간이 가도

그대여
나의 곁에서 머물겠다고,,


나에게 말해

그 언제나 그대 나만을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떠나지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