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가 참 못하는 요리가 있어요 ㅡㅡ;;
그러타고 머 꼬마가 다른요리도 잘하는건 아니지만 말이에요..
머냐면요
바로 멸치 볶음이에요
식구들이 마른반찬을 안조아하니까
자주 만들 기회가 없어서이기도 할꺼고요
(나름 변명꺼리를 찾는중..)
왜 그리 못하는지...
며칠전에도 뼈채로 먹으니
칼슘섭취엔 그만인듯하여
실치...를 샀어요

근데 왜 꼬마가 볶으면
늘 그런건 아니지만
서로들 엉켜 붙어서...잘 안떼어지냐고요 멸치들이..끙...
인터넷도 뒤져보고
나름 연구를 한담에
아뵤~~!
이러고 시작을 했어요

다 볶고나면 이런 모양새가 나와야 하거든요
아뿔싸
근데 이번에도 멸치끼리 너무 친화력이 조으네요...
머 그래도 언젠가처럼 돌처럼 굳진 않아서
마이께 먹고있긴 함미다
ㅋㅋㅋ
멸치를 볶던날 퇴근한 내꺼님에게
왜 잘 안되지???이러고 투덜거렷더니
내꺼님 왈~~!
"엿먹어라~~!!
이런 심보로 물엿을 넘 마니 부은거 아냐???"
ㅡ.ㅡ;;
그런건가요 여러분?
아참..그림들은 다 인터넷 바다에서 낚시질한것임다 
소개해 드릴 노래는 윤미래의 새 앨범중에...
타이틀 곡은 떠나지마..이지만 오늘은 이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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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my love -윤미래
그댈 만나던 어떤날보다 옷을 고르기가 어려워
오늘 만나서 한잔 얘기가 왠지 자꾸맘에 걸려요
만일 그대가 나를 떠나겠다면 나는 붙잡지 못할거에요
사랑한다는 고백보다 힘든게 이별의 말인것 같아 우~~
아니길 바래 난 그대의 사진만 봐도
여전히 가슴 떨리고 설레이는데
아니길 바래
내 사랑을 그대여 제발 놓지말아요
오늘 밖에는 할 수 없는 얘기면
오늘 약속은 피하고 싶어
다신 그대를 못볼 것만 같아서 걸음이 느려만 가요 우~~
아니길 바래 난 그대의 사진만 봐도
여전히 가슴 떨리고 설레이는데,,,
아니길 바래
내 사랑을 그대여 제발 놓지말아요 Oh~~
내 예감이 틀리기를 나는 바랄 뿐이죠 Oh Baby
그대를 만나고 돌아오는 길이 나 슬프지 않도록 ,,, 워우 워우워~~
아니길 바래 그 아무리 시간이 가도
그대여 나의 곁에서 머물겠다고,,
나에게 말해
그 언제나 그대 나만을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떠나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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