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과 마디/성 기완 틈과 마디를 다오빛이 옹이지게 해다오봄볕 아지랑이처럼춤추는 그림자를 다오
땅바닥 위로 일렁이는 돋아난 마디를 다오
틈서리 비집고 크는 비밀을 문틈으로 들여다본 어둠 속에서 찰랑이는너를내게 다오,,,,
♬ Carla Bruni - You Belong to Me
꼬마의 보물 단지들이 가득 들어 있는 모 싸이트가 문을 닫는단다.... 그래서 요즘 틈틈히 그걸 옮기느라 꼬마는 무지 바쁘다... 꼬마의 보물단지들이란,, 제일 먼저 내꺼님이 꼬마에게 보내준 따랑의글들 200개다 넘구 그건 이미 다 옮겼구 꼬마가 아끼는 시들만 700개가 넘드라... 휴우~~ 그걸 어찌 다아 옮기나??? 정말 까마아득했다... 욜띰히 우물에 박아지로 물퍼내듯 퍼다 날르다 보네 이제 한 300개쯤 남은듯... 그러다 갑자기 쏘옥 유난히 눈에 들어온 성기완님의 시를 올려본다 음악은 Jason Wade의 곡으로 알려진 아 그리고 영화 슈렉에 나온곡으로도 알고있는 "You Belong To Me" Carla Bruni의 음색으로 들으니 이 가을과 더 잘 어울리는듯하다.. 피에쑤 : 일욜엔 아침부터 30분쯤거리의 이웃동네에 한국식 찜질방에 가서 망가책도보고, 실컷 음악도 듣고 게란두 까묵고 점심까지 먹고 네시간을 몸이 노골 노골 해질때까지 수건으로 양머리 맹글어 쓰고 발그족족한 볼로 시일컷 지지(?)다 왔어염 ㅎㅎ 가끔 가서 피로풀만 하드라구요~ 아참참, 그리고 요전글에 올린 요거트 땜운에 급땡김의 고통을 겪으시게 해서 물의를 일으킨점 사과 드려욤 힛~
문을 닫는단다....
그래서 요즘 틈틈히 그걸 옮기느라
꼬마는 무지 바쁘다...
꼬마의 보물단지들이란,,
제일 먼저 내꺼님이 꼬마에게 보내준
따랑의글들 200개다 넘구
그건 이미 다 옮겼구
꼬마가 아끼는 시들만
700개가 넘드라...
휴우~~
그걸 어찌 다아 옮기나???
정말 까마아득했다...
욜띰히 우물에 박아지로 물퍼내듯
퍼다 날르다 보네
이제 한 300개쯤 남은듯...
그러다 갑자기 쏘옥 유난히 눈에 들어온
성기완님의 시를 올려본다
음악은 Jason Wade의 곡으로 알려진
아 그리고 영화 슈렉에 나온곡으로도 알고있는
"You Belong To Me"
Carla Bruni의 음색으로 들으니
이 가을과 더 잘 어울리는듯하다..
피에쑤 : 일욜엔 아침부터 30분쯤거리의 이웃동네에
한국식 찜질방에 가서 망가책도보고, 실컷 음악도 듣고
게란두 까묵고 점심까지 먹고
네시간을 몸이 노골 노골 해질때까지
수건으로 양머리 맹글어 쓰고
발그족족한 볼로
시일컷 지지(?)다 왔어염 ㅎㅎ
가끔 가서 피로풀만 하드라구요~
아참참, 그리고 요전글에 올린 요거트 땜운에
급땡김의 고통을 겪으시게 해서 물의를 일으킨점 사과 드려욤 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