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뇽하세요~~블로거 열분들
추석이란 명절도 없는
머언 미국땅에 사는 꼬마가
여러분들께
추석 인사드려요~~!!
요런 송편 직접 드리고 시퍼서요 힛~
따랑 가아득한 송편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나눠 드세효~
직접 솔잎도 산에 가서 따오시고
송편도 이뿌게 빚어야
이뿐딸 낳는다면서 빚어주시던
엄마의 송편 만큼 맛있는건 여태 못 먹어 보았어요
엄마의 송편이 유난히 그립네요
엄마가 좀 편찬으셔서 입원을 몇일 하셧엇거든요..ㅡ.ㅡ
여페서 챙겨드리지도 못하고
맘이 마니 아팟었는데,,
(그래서 펑펑 울었었어요 ㅠㅠ)
다행히 명절전에 어젯밤에 퇴원하셧다고 하니
맘이 한결 놓이고 참 기쁘네요~
엄마~~사랑해요~~
꼬마두 엄마랑 추석 송편 먹곱파요~

아무튼 여러부운~~~
햅퓌 메뤼 추석~~!! ♡
강강 수월래~♪♬♩
피에쑤 : 전 글에 꼬리가 너무 길어서 추석인사 하느라 힘든 퍄노야~~쎄임투유~*^^*
피에쑤 2 : 이뿐 하트송편이 담긴 이 카드를 올렷눈뎅 Iframe이 안먹혀서
조 추석빔 입은 아이들로 급히 바꼿어요.. 송편은 걍 맘으로 바드세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