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마와 매일 어우러지는...
꼬마의 일상 2008/07/11 11:37   http://blog.azoomma.com/ggomamiae/280256

반짝 반짝 자근별~~~~♪

알흠 답게 비치네........♬

 

안뇽하세요 블로거님들 방끗~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곳도 꽤 된다는

요즘 더위에 잘 견디고 게시는지요...

 

오늘은 꼬마와 오전 4시간을 동고동락(?)하는

아가들을 여러분들께 보여 드릴라고요

 

★ 젤 먼저 쟈니(Johnny)

미소가 너무 예뻐서

도무지 야단을 칠쑤가 없게 만드는

멕시코 아이

자기랑 4살차이밖에 안나는 조카가 있을 정도로

늦둥이라 그런지 애교가 철철 넘쳐요


★ 우리반의 홍일점 스텔라(Stella)

여자아이라 그런지 카메라를 들이대니 쑥쓰러버 하넹 큭

똘똘하고 말도 잘듣고

영어 읽기가 조금 딸리는듯...

허나 여름방학이 지나고나면

베스트 Reader가 되리라 의심치 안아요


★ 울반의 토푸가이 어스틴(Austin)

AJ라는 애칭을 가진 아이

읽기도 산수도 엄청 잘하지만

갱장히 터푸함 사진 찍을때도 절대 안 웃었음 ㅋㅋ

시계 보는 법을 배워야 할듯...


★ 울반의 막내 해리(Harry)

만으로 겨우 4살...

옆반의 누나와 안떨어지고 시퍼서

툭하묜 울었지만

(덕분에 꼬마가 마이 안아줬음...)

이젠 울지도 않코 간식도 내게 나눠주는 따듯한 아가

그러나..

겅부는 마이부족해~~~끙



오늘 카메라를 학원에 가져가서

아가들의 천진하고 이뿐 모습을 담아 보았어요

 

아가들에 파묻혀서 꼬마도 잠시

찰칵 찰칵... 김치~~~~~~~


두장의 사진에서도

각자의 캐릭터가 완연히 나오죠??? ㅎㅎㅎㅎ

스텔라와도 한장 찍었는데

우리으 터푸가이 어스틴이 카메라를 흔드는 바람에

흐릿하게 나와서 못 올렸네요.

 

꼬마는 이러케 이뿐 꼬맹이들과

매일 생활하고 있어요

 

여러분~~~!

이 더위 자알 이겨 내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