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짝 반짝 자근별~~~~♪
알흠 답게 비치네........♬
안뇽하세요 블로거님들 방끗~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곳도 꽤 된다는
요즘 더위에 잘 견디고 게시는지요...
오늘은 꼬마와 오전 4시간을 동고동락(?)하는
아가들을 여러분들께 보여 드릴라고요

★ 젤 먼저 쟈니(Johnny)
미소가 너무 예뻐서
도무지 야단을 칠쑤가 없게 만드는
멕시코 아이
자기랑 4살차이밖에 안나는 조카가 있을 정도로
늦둥이라 그런지 애교가 철철 넘쳐요

★ 우리반의 홍일점 스텔라(Stella)
여자아이라 그런지 카메라를 들이대니 쑥쓰러버 하넹 큭
똘똘하고 말도 잘듣고
영어 읽기가 조금 딸리는듯...
허나 여름방학이 지나고나면
베스트 Reader가 되리라 의심치 안아요

★ 울반의 토푸가이 어스틴(Austin)
AJ라는 애칭을 가진 아이
읽기도 산수도 엄청 잘하지만
갱장히 터푸함 사진 찍을때도 절대 안 웃었음 ㅋㅋ
시계 보는 법을 배워야 할듯...

★ 울반의 막내 해리(Harry)
만으로 겨우 4살...
옆반의 누나와 안떨어지고 시퍼서
툭하묜 울었지만
(덕분에 꼬마가 마이 안아줬음...)
이젠 울지도 않코 간식도 내게 나눠주는 따듯한 아가
그러나..
겅부는 마이부족해~~~끙 

오늘 카메라를 학원에 가져가서
아가들의 천진하고 이뿐 모습을 담아 보았어요
아가들에 파묻혀서 꼬마도 잠시
찰칵 찰칵... 김치~~~~~~~

두장의 사진에서도
각자의 캐릭터가 완연히 나오죠??? ㅎㅎㅎㅎ
스텔라와도 한장 찍었는데
우리으 터푸가이 어스틴이 카메라를 흔드는 바람에
흐릿하게 나와서 못 올렸네요.
꼬마는 이러케 이뿐 꼬맹이들과
매일 생활하고 있어요
여러분~~~!
이 더위 자알 이겨 내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