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보내는 그리움
윤 보영
아침 나절에
차한잔 마시면서
더 그리움이 느껴질떼는
제 마음이 다녀갔거니 여기소서
오늘처럼
내일도, 모레도 그 다음날도
늘 그대에게 그리움을 보낼테니까......
매일 찾아오는 그리움에....
윤보영님의 시는
짧지만 일고 나면 달코~~~옴함이
입안에 가득~해진다
그리고 입가엔 나도 모르게 환한미소가 지어지고......
피에쑤: 너무나 이뿐 영상으로 시가 꾸며겨 있어서 퍼왔눈데
에고 아컴은 왜?????
스위쉬가 안되눈지...
안보이신다구 그러셔서
직접 다시 적었어요...
♪ Rene Froger / How do I Stop Loving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