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주말 잘 보내고 게시죠?
꼬마두 나름 잘 지내고 있어요...
이번 주는
내꺼님이가 수욜부터 배심원에 뽑혀(?)서
오후4시까진 배심원 노릇하고
다시 삼실에 출근해서는
보통때보다 두시간정도 더 일하고 퇴근을 했구요
(요즘 사무실에 직원들이 많이 비어서
혼자서 1인 4,5역하느라
꼬마랑 메신져 할시간두 거으 없대요.....
)
오늘도 토욜인데 2시가 넘어서야 들어왔네요
그리곤 오자마자 골아 떨어져 버렸네요
그러치 않아도 계절이 바뀌어
몸이 피곤할텐데...
입가는 다 부르터버려서
뽀오~~~두 재데루 못하구 있어요..
담주엔 마이애미로 출장을 간다는데
보약이라두 사줘야하는거 아닌가 걱정되네요.
내꼬님앙!~~
꼬마으 영원한 따랑아~♥
기운내삼~~ 아자아자 하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