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몸은 뜨거웠다..
혀끝에서 느껴지는 감촉
정말 예술이었다..
그는 정말 나를 흥분시키기 딱 좋았다.
벌거벚은 몸 ......
그는 부끄러워 하지 않았다.
오히려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주시할 뿐이었다.
한참 동안 그는 그곳에서
그렇게 누워있었다..
그의 몸이 서서히 식어갈 무렵
나의 손으로 그의 몸을 살살 비벼주었다.
그를 갖고 싶었다.
그의 몸값을 물어봤다.
생각보다 너무 저렴했다......
단돈 1달러..
그를 구입했다.
=== 바로 이것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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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왠지 붕어빵이 먹구 싶었다..
히힛~
그래서 사 먹었다....
꼬마네 동네 옆 동네에
찹쌀 붕어빵 하는 집이 있어서,
쌀쌀해진 날씨가 유혹을 해서,
요즘 축구씨즌이라 새끼줄이 무척 바뻐진 세라땜에
거으 둘만 저녁먹는 날이 만아져서
오늘도 둘이 오붓이 저녁을 먹고
내꺼님이 "뒤저트는 붕어빵 오때?"
그 말에 꼬마는
"아싸아~~~~~~~~~~!!"
환호를 지르고 신나서 따라가서
마이께 묵고왔어요.
힘겨웠던 오늘 수업을 마칠대쯤
문자가 도착 했네요
"딸램아 엄마야
눈이 내려.. 너무 예뻐
잘 있지?
사랑한다 안녕"
띄워쓰기를 이제 마스터하신 엄마으 문짜....
행복한 주말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