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좋아서...
당신이 좋아서,
당신 사랑이 좋아서
당신의 편안하고
포근한 가슴이 따뜻해서
당신만 내가슴에 담았습니다.
당신 사랑함이
글로써는 표현할수 없고
헤아릴수 없이 깊어서
그리움이 어둠속에 내린 밤처럼
시간속에 조용히 흘러만갑니다.
내 마음 깊은 곳에
당신의 다정한 음성만..
당신의 순수한 사랑만..
아름다운 진실한 마음만 담았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외로울때
그 외로움 함께 나누고
고독할때 서로가 따뜻한 사랑으로
외로움도 고독한 마음도
모두 담을 수 있는 아름다운 그릇하나
가슴 한켠에 고스란히 비워 두었습니다.
당신을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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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하세요????블로거님들?
빼빼로데이가 주말이었는데
빼빼로는 마이들 받으셧나요????
꼬마는 금욜부터 사실 조금 바뻣어요~
금욜이 시어른 생신이시라...
퇴근후 장바서 음식 조금 장만해서 들고
시댁가서 차려묵고 왔구요..
토욜에는 사정(?)이 있어 밀렷던 빨래를
몰아서 다~했구요
집안 청소도 구석구석 했더니...
에휴 팔, 다리, 어깨, 허리야~~(히힛 엄살쟁이꼬마)
그래서 어제 일욜엔
날씨도 구중중하고 몸도 찌뿌두두두해서
근처 동네에 한국식 찜질방이 있다기에
찾아서 가서
내꺼님이랑 식혜도 묵고 구운계란도 까묵고
땀도 쏘오옥~~빼고 왔네요...
규모는 조금 작지만
있을껀 다아 있드라고요..
허걱 근데 무슨 찜방 입장료가
한국 다섯배나...흑 ㅠㅠ
거금 $25.00 (약 25000원) 을 내고 왔네요
둘이가니.. 그것도 오십불...@@
그래서 담번엔 땟수건도 챙겨가서
본전을 뽑고 올 작정이에요 ㅋㅋ
오늘은 쉬는날이라
한가해서
이러케 집에서 편히.. 글올리네요~
어느덧 한해를 마무리 해야하는 시기가 다가오네요
남은 올해도 될수 있으면 후회가 적게 남게
따랑 마이마이 하시는 나날들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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