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가 당신이 조아서~♡
꼬마의 일상 2007/11/13 02:58   http://blog.azoomma.com/ggomamiae/260994

      당신이 좋아서... 당신이 좋아서, 당신 사랑이 좋아서 당신의 편안하고 포근한 가슴이 따뜻해서 당신만 내가슴에 담았습니다. 당신 사랑함이 글로써는 표현할수 없고 헤아릴수 없이 깊어서 그리움이 어둠속에 내린 밤처럼 시간속에 조용히 흘러만갑니다. 내 마음 깊은 곳에 당신의 다정한 음성만.. 당신의 순수한 사랑만.. 아름다운 진실한 마음만 담았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외로울때 그 외로움 함께 나누고 고독할때 서로가 따뜻한 사랑으로 외로움도 고독한 마음도 모두 담을 수 있는 아름다운 그릇하나 가슴 한켠에 고스란히 비워 두었습니다. 당신을 위해서.... ♡ ******************************** 안뇽하세요????블로거님들? 빼빼로데이가 주말이었는데 빼빼로는 마이들 받으셧나요???? 꼬마는 금욜부터 사실 조금 바뻣어요~ 금욜이 시어른 생신이시라... 퇴근후 장바서 음식 조금 장만해서 들고 시댁가서 차려묵고 왔구요.. 토욜에는 사정(?)이 있어 밀렷던 빨래를 몰아서 다~했구요 집안 청소도 구석구석 했더니... 에휴 팔, 다리, 어깨, 허리야~~(히힛 엄살쟁이꼬마) 그래서 어제 일욜엔 날씨도 구중중하고 몸도 찌뿌두두두해서 근처 동네에 한국식 찜질방이 있다기에 찾아서 가서 내꺼님이랑 식혜도 묵고 구운계란도 까묵고 땀도 쏘오옥~~빼고 왔네요... 규모는 조금 작지만 있을껀 다아 있드라고요.. 허걱 근데 무슨 찜방 입장료가 한국 다섯배나...흑 ㅠㅠ 거금 $25.00 (약 25000원) 을 내고 왔네요 둘이가니.. 그것도 오십불...@@ 그래서 담번엔 땟수건도 챙겨가서 본전을 뽑고 올 작정이에요 ㅋㅋ 오늘은 쉬는날이라 한가해서 이러케 집에서 편히.. 글올리네요~ 어느덧 한해를 마무리 해야하는 시기가 다가오네요 남은 올해도 될수 있으면 후회가 적게 남게 따랑 마이마이 하시는 나날들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