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발목을 다쳐서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 OST]
발목을 다쳐서 갈 수가 없네요
그대가 있는델 갈 수가 없네요
내 맘이 아파서 죽을 것 같아서
그대를 찾다가 발목을 다쳐서
아무리 넘어지지 않으려고 애를 써봐도
가는 그대를 잡을 수가 없네요
난 너무 울었죠 가지말라 울었죠
그대가 없는 함께한 이길을
아파도 참으며 나 혼자 걸었죠
혹시나 그대가 날 잡아줄까봐
한발로 우는 날 꼭 안아줄까봐
사랑한단 말
그말을 못해서 그말을 못해서
얏호!!!!!
드뎌 백조 탈출이닷!!!
오늘로서 근 3개월에 걸친
백조 생활을 접습니다...
유난히도 길고, 답답하고, 더웠던 방학이었네요
어깨가 그냥 그 지경이어서...답답...
토마스 차사고 나는 바람에
발 몪여서 답답...
거으 매년 가던
방학동안의 한국 나들이도 못해서 또 답답...
이제 이밤 만 지나면
드뎌 개학임미다
새로운 맘가짐으로
씩씩하게 시작해야겠어요
꼬마야 아자 아자 핫팅!!~~~~
꼬마가 고른 노래 하나 선보여요~~
노래가사처럼
사랑한단말 못하고
나중에 후회하는일 없이
꼭 사랑한다고 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