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네 4th of July
꼬마의 일상 2007/07/06 00:13   http://blog.azoomma.com/ggomamiae/251665
안녕하세요~
어제 이곳은 7월4일...미국의 광복절이라고나 할까??
그런 날이였습니다..
다른해 같으면 한국에 있을것 같은데..
세라의 여름 학교때문에 오랜만에 온식구가 집에 있게 되었네요
 
 
그런데 예전같으면 저녁에 불꽃 놀이를 보러 간다가
폭죽을 산다 아이들이 날리더니
이젠 늙었(?)는지
그런것에 전혀 관심이 없네요...
 
꼬마도 모 어깨 불편한데 운동장에 앉아서 불꽃 놀이 볼 생각도 없고 해서
그냥 저녁먹고 맥주 마시고 지냈습니다..
 
날씨는 또 왜 그러케 더운지
요 며칠 섭씨로 치자면 35도를 웃 도는 그런 날씨의 연속이었습니다
방학한 뒤로 특별한 일은 없고
그저 열씸히 물리치료 다니고 있어요..
 
그런데 그저께
다 저녁때 세라가 한글 과외를 하고 있는데
띠리리링~~~
저나가 왔네요
 
"엄마 !!! 나 차 사고났어!!"
 
"엥????    갠찬아? 어딘데???"
 
어디 어디라는 이야기를 듣고
후들후들 거리는 손과 다리를 겨우 진정시키고 가 보았습니다
 
아들아이는 거으 다친곳이 없는데
지난번 처럼 차는 완전히 못쓰게 되었더군요....
휴우~~~~~~~~~~
아직 보험회사의 조사 작업이랑
렌트카 가 남아 있는 상황이에요...
 
참 공교롭기 두번이나
이런일이 생겼는지...
그런데도 너무나 감사할 일은
아이가 크게 다치지 않았다는 겁니다..
 
운전
언제나 한시도 방심할수 없는 일인거 같아요
여러분들도 안전운전 또 안전운전
그리고 방어운전도 참 중요한거 같아요...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