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가 보고프단 말 바께는....
꼬마의 일상 2007/06/23 07:53   http://blog.azoomma.com/ggomamiae/250643

      보고싶단 말 밖에는..... 비 내리는 창 밖을 보면서 그리움이 한없이 밀려와 내 마음 어찌할 줄 모르고 있는 걸 그대는 아시나요 한 방울 한 방울 비가 창유리를 타고 내리면 내 마음에도 비가 내리는 걸 그대는 아시고 있나요 그 어떤 단어로도 표현할 수 없는 이 그리움을 그대는... 그대는 알고 계시나요 그저 보고 싶단 말밖에 할 수 없는 이 마음을 그대는 알고 있나요.
      장마가 시작 되었다는데
      여러분들 준비는 되셨나요??
      꼬마가 열분들께 보고싶다는 말 밖에는....
      그럼 어터케요 봐야겠죠??
      꼬마 이제 방학이라 널럴~~~해요 힛...
      자주 보시자구요 여러 블로거님들~
      오늘은 세라가 아부지날 쓴 한글편지 구대로
      에누리 없이 옮길께요...
      (한글선생님이 철자법은 봐 주셨겠지만...)
      이 편지 받고 내꺼님 입이 완존 찢어 지셧다눈...
        ☆ 사랑하는 아버지께
        안녕하세요,
        저는 이세라입니다.
        날씨가 참 좋아요.
        이제 더운 여름이 왔어요.
        오빠도 오고,
        우리가 모두 재밌게 지내요.
        저는 요즘에 학교에서 잘 해요.
        나는 좋은 학교가고 싶어요.
        나는 숙제를 열심히 하고 한글 SAT도 잘 할게요.
        나는 아빠가 재밌게 이야기 할때 정말 좋아해요.
        아빠, 내가 너무 사랑해요.
        내 친구들이 모두 " You're dad is so cool!" 말해요.
        그래서 나는 기분이 좋아요.
        아빠, 건강하게 안녕히 계세요.
        2007년, 6월 15일
        이세라 올림
        ♬최재훈/비의 랩소디 ♬

     

     

    **** 꼬마가 얼마전에 만난 동생

    레인이의 생일이래요~~~

    모두들 가셔서 츄카해주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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