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단 말 밖에는.....
비 내리는 창 밖을 보면서
그리움이 한없이 밀려와
내 마음 어찌할 줄 모르고
있는 걸 그대는 아시나요
한 방울 한 방울 비가 창유리를
타고 내리면 내 마음에도
비가 내리는 걸 그대는
아시고 있나요
그 어떤 단어로도 표현할 수
없는 이 그리움을 그대는...
그대는 알고 계시나요
그저 보고 싶단 말밖에
할 수 없는 이 마음을
그대는 알고 있나요. 이 편지 받고 내꺼님 입이 완존 찢어 지셧다눈... 나는 숙제를 열심히 하고 한글 SAT도 잘 할게요. 나는 아빠가 재밌게 이야기 할때 정말 좋아해요. 내 친구들이 모두 " You're dad is so cool!"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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