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마가 잘 댕기왔어요~~
에고 어젯밤 누께~~ 11시 다대서 들와써요
차 트렁스 속 짐도 못 꺼내고
걍
그리운 내집~
내 침대~
내 이불~
내 베개~
너무나 그리웠던 곳이라
골아 떨어져서
포근하게 잘 잤어요

아침에 겨우 트렁크서 짐 옮겨다가
대충 가방 비우고
사진은 다 컴에 옮기긴 했는데
아직은
다 정리가 안대서
우선 이러케 돌아 왔다는 보고만 드림다~
사진 정리대는 대로
곧 다시 올께요~~
줄건 주말들하세요...
아참참,,,,, 조 사진은
라스베가스 가서 찍은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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