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네는
아들하나
그리고 탐보이 하나가 있슴미다~
아들이 둘???

요녀석이 꼬마 둘째에요
많이들 보셨을거에요
전에 블로그에 올렸으니까....
한 2년전인가?
OPPOSITE SEX DAY --반대성으로 변하기 날에
오빠 옷 주서 입고 폼 잡았던 때이네요..
이 녀석이 요즘
엄마를 아주 기쁘게 해주고 있어요
느을 자기 앞가림을 잘 못한다구 생각했는데..
고등학교 가더니
반학기 동안은 적응하느라 조금 힘들어 하더니
요즘은 공부하는 방법도 터득한거 같고,
(엄마 닮아 그런지
새벽형이라 새벽에 일어나 공부 하드라고요)
나름대로 학교 활동에도 참여해서
자기를 즐길줄도 알고
탈렌트쑈에서 춤추는거 보셨죠?
그거 하면서 어찌나 행복해 하든지....
바라보는 엄마 맘도 흐믓했었습니다.
학교를 끝나고 데리러 가면
차에 타면서부터 그날 어떤 일이 있었는지
쉬지 안코 쫑알 쫑알 거리는데,
요즘은 매사에 자신감에 차 있는 모습이
참 예뻐보여요
어제 학교서 이러케
런치 테이블서 뛰고 놀았다네요 ㅋㅋ
누가 탐보이 아니랄까바...

오른쪽에 있는 녀석이
꼬마 둘째 세라에요
선이 날씬하죠??
(ㅋㅋ 바보 엄마라고 돌 날라올라~~~)

(상아언니 말씀하신 벌금 ㅋㅋ)
요즘은
어찌나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는지
뒤따라 다니기 힘들어요

매직 스트레이트 파마두 해달래네요
대따 비싼데...ㅠㅠ
내일은 여자가 댄스 파트너한테
데이트 신청을 해서
옷도 다아 여자가 준비해서
커플룩으로 간다는
쎄이디 하킨스 댄스 라네요
하교길에 스튜디오에 사진도 찍기로 예약하고 왔네요..

어쩌면 저리도 맑고 다들 순수하고 이쁜지.....
여러분들 이국 멀리서
꼬마네 둘째랑 친구들이 보내는
"사랑해요~~~"
바드세염~~

여러분들도 저리 순수 했던 때를 함 돌아 바요~~
♬ 제로 / 메모리 ♬
(이 곡은 꼬마가 음악방송을 들었을때 처음으로 라이브로 들었던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