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을 위해 내가 - 이해인 캄캄한 밤등불도 없이창가에 앉았으면 시리도록 스며드는여울물 소리 먼 산안개 어린 별빛에소롯이 꿈이 이울어깊이 눈감고 합장하면이밤사 더 밝게타오르는 마음길 인고의 깊은 땅에나를 묻어당신을 위해 꽃피는 기쁨 어느 하늘 밑지금쯤 누가 또 촛불 켜노래 날릴까 차운 밤 밀물소리살포기 안개 속을오시는 당신 위해 남은 목숨고이빛이 되는 사랑이여... 바이준 / 당신의 사랑이 늘 행복하시를.. 이어 투따운전드 쎄븐(2007년)언 화이트데이 꼬마가 여러 블로거님들께~ 따랑해욤!!
* 당신을 위해 내가 - 이해인
캄캄한 밤등불도 없이창가에 앉았으면
시리도록 스며드는여울물 소리
먼 산안개 어린 별빛에소롯이 꿈이 이울어
깊이 눈감고 합장하면
이밤사 더 밝게타오르는 마음길
인고의 깊은 땅에나를 묻어당신을 위해 꽃피는 기쁨
어느 하늘 밑지금쯤 누가 또 촛불 켜노래 날릴까
차운 밤 밀물소리살포기 안개 속을오시는 당신 위해
남은 목숨고이빛이 되는 사랑이여...
바이준 / 당신의 사랑이 늘 행복하시를..
이어 투따운전드 쎄븐
(2007년)
언 화이트데이
꼬마가 여러 블로거님들께~
따랑해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