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마 피는 못 속여??
꼬마의 일상 2007/03/06 15:07   http://blog.azoomma.com/ggomamiae/243220

여러분들 혹시

'You Tube'

라고 아시죠??

 

개인이 만든 동영상을

마음대로 올릴수 있는 싸이트말이에요

쎈세이션을 일으킨 것들도 더러 있죠

한국의 인기 연예오락프로들도

꽤 많이 떠있다네요..

토마스는 가끔 그래서

그걸 본데요

 

얼마전 캐나다에 사는 천부적 재질을 소유한

우리교포 기타리스트도

요기 나왔었죠??

 

요즘 미국 선거에

가장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게

바로 이 싸이트라고

미국 뉴스에 나오더군요

막강 인터넷 파워를 실감하겠더라구요..

 

꼬마 알맹이들도

요기 나왔습니다.

 

어터케??

 

토마스는 작년에

고등학교 때 마지막 추억을 만들겠다면서

댄스팀 "TED"에 조인해서

일년에 한번씩 하는 학교 탈렌트 쇼에서

공연을 하는 장면을

비디오에 담아 지들이 올렸고요

 

바로 요거

 화면 가운데 있는 플레이 (▶) 버튼을 누르세요

 

 

모자쓴 녀석이 토마스에요

 

토마스는 이제 대학생이 되어

요새 중간고사라

공부하느라 고생한다나바요...

곧 봄 방학이라

다니러 온다는군요

 

한편 고등학생(한국으로 치면 중 3)이 된

세라는 벌써부터

댄스팀에 조인해서

신입생이라 별라 많이 나오지두 않는데

지딴엔 잘 한다고

신이나서 두달을 열씸히 연습에 참여하드니

(매일 댄스 연습에 데려다주느라 고생했음 @@)

지난 23일 공연을 했어요

 

그때 아빠가 찍어준 비됴를

자기도 올려달라해서

내꺼님이가

"You Tube"에 계정을 만들기까지 해서

(절믄 아빠 ㅋㅋ)

올렸습니다

 

와~~~600회가 넘는 검색횟수를 ...

 

세라는 금방 찾을거에요 ㅋㅋ

내꺼님이 포커스 잡은 아이니까..(바부 아빠 ㅎ)

 

 

이걸 블로그에 올릴라고 하면서

내꺼님 한테 꼬마가

"제목 멀로 하쥐??" 이랬드니

대뜸 이러네요

" 피는 못 속여!!!"

 

당체 누구 피를 못 속인다는건지.. ㅎㅎ

열분들도 같은 생각하시나요??

꼭 꼬리에 저거주세요~~

 

아이들의 이런 모습을 보면서

왜 우리들 학창 시절엔

이런 추억들이 없을까???

굉장히 부럽기도 하더라구요

히힛~

아 그리고 잘 들어보면 꼬마두 한번씩

두번 깜짝 출연합니다

목소리만... ㅎㅎ

 

아참,,, 그리고 꽃샘추위가 위력이 대단하다는데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