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혹시
'You Tube'
라고 아시죠??
개인이 만든 동영상을
마음대로 올릴수 있는 싸이트말이에요
쎈세이션을 일으킨 것들도 더러 있죠
한국의 인기 연예오락프로들도
꽤 많이 떠있다네요..
토마스는 가끔 그래서
그걸 본데요
얼마전 캐나다에 사는 천부적 재질을 소유한
우리교포 기타리스트도
요기 나왔었죠??
요즘 미국 선거에
가장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게
바로 이 싸이트라고
미국 뉴스에 나오더군요
막강 인터넷 파워를 실감하겠더라구요..
꼬마 알맹이들도
요기 나왔습니다.
어터케??
토마스는 작년에
고등학교 때 마지막 추억을 만들겠다면서
댄스팀 "TED"에 조인해서
일년에 한번씩 하는 학교 탈렌트 쇼에서
공연을 하는 장면을
비디오에 담아 지들이 올렸고요
바로 요거
화면 가운데 있는 플레이 (▶) 버튼을 누르세요
모자쓴 녀석이 토마스에요
토마스는 이제 대학생이 되어
요새 중간고사라
공부하느라 고생한다나바요...
곧 봄 방학이라
다니러 온다는군요
한편 고등학생(한국으로 치면 중 3)이 된
세라는 벌써부터
댄스팀에 조인해서
신입생이라 별라 많이 나오지두 않는데
지딴엔 잘 한다고
신이나서 두달을 열씸히 연습에 참여하드니
(매일 댄스 연습에 데려다주느라 고생했음 @@)
지난 23일 공연을 했어요
그때 아빠가 찍어준 비됴를
자기도 올려달라해서
내꺼님이가
"You Tube"에 계정을 만들기까지 해서
(절믄 아빠 ㅋㅋ)
올렸습니다
와~~~600회가 넘는 검색횟수를 ...
세라는 금방 찾을거에요 ㅋㅋ
내꺼님이 포커스 잡은 아이니까..(바부 아빠 ㅎ)
이걸 블로그에 올릴라고 하면서
내꺼님 한테 꼬마가
"제목 멀로 하쥐??" 이랬드니
대뜸 이러네요
" 피는 못 속여!!!"
당체 누구 피를 못 속인다는건지.. ㅎㅎ
열분들도 같은 생각하시나요??
꼭 꼬리에 저거주세요~~
아이들의 이런 모습을 보면서
왜 우리들 학창 시절엔
이런 추억들이 없을까???
굉장히 부럽기도 하더라구요
히힛~
아 그리고 잘 들어보면 꼬마두 한번씩
두번 깜짝 출연합니다
목소리만... ㅎㅎ
아참,,, 그리고 꽃샘추위가 위력이 대단하다는데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