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의 잃어버린 한쪽...
꼬마의 일상 2007/01/18 17:25   http://blog.azoomma.com/ggomamiae/240610



겨울戀歌 / 보고싶은 웃음


무표정한 모습까지도
웃음으로 보이는
소녀의 맑음이 되살아 나듯
미소띤 얼굴은 감미롭기도 하여라

환한 그대의 밝음 웃음은
태양처럼 눈이 부셔라
멀리서도 그 웃음의 빛이 전해지네
많은 영혼들의 마음을 밝게하네

성숙한 여인의 살내음 같은
뇌살적인 그대의 농염한 웃음이여...
빛살같이 온몸 구석구석을 파고드네
전율하는 情身들이 카타르시스에서 헤엄치네

그대의 웃음속에서 시간은 停止되고
그대의 웃음속에서 고통도 忘覺되는
백치미의  嬌笑는 우울한 마음을 사로잡네
보고싶은 웃음이여 나도 그대의 포로가 되네,,,

 

 


꼬마가 여러분의 꿈속에 찾아가서

다아~~ 보았는데

여러분들은 모두 참 고운 분들이셨습니다.

마음이 말이에요...

 

미소짓는 얼굴,

웃음 가득한 얼굴처럼

이 세상에 아름다운 것은 없는것 같아요

 

마음껏 웃어서

더 많은 포로를 만들어 보세요~

 

여러분들은 꼬마에게

느을 생각만 해도 기분좋은 그대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