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새해 첫 일욜에
그간 꼬마네 집에 연말 연시 그리고
할러데이 부니기를
한껏 내주던
클쓰마쑤 트리를 내렸답니다
내꺼님을 도와
오너먼트들을 정리하던 세라가
꼬마엄마에게 이럽니다
"디 모스트 뷰리풀 오너먼트 인 더 월드~~~!!"
이러면서
요걸 보여주네요 ㅎㅎ

세라가 유치원 다닐때
학교에서 만든 작품이에요


☆꼬마의 복 돼지들☆
1일날 시댁에 가서 새배 드릴 때에요..

세라가 입고 있는 한복이
꼬마가 전에 입던 거에요..
이번엔 애들 한복 안 입겟다더니
꼬마한복중에 저걸 골라 입었어요
이젠 저리 많이 컷네요

요건 연말에 장에 갔더니
"한해동안 이용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면서 복돼지를 주시네요
귀엽죠??
빨리 빨리 배불려 먹여야지...

다른 집 만두사진을 올렸더니
꼬마가 만두 빚은 사실을
믿지 못하시는 님들이 있기에
낮에 만두 쪄 먹으면서 생각나서
후딱 찍어 올렸다요
진짜 꼬마표 만두 드래요~~~~
이제 꼬마의 꿀같은 휴식은 오늘로 끝입니다.
내일부터 개학이거든요..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 졌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