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방울 속의 사랑 -권갑하갈 수 있겠니, 둥글게 지붕을 얹고벽조차 문이 되고문마저 하늘이 되는,,,,빈 속이, 헛 것이 아닌, 사라져도 다시 뭉쳐질,,,얼마나 좋겠니, 물방울처럼 투명하게우리 하나로 맺혀질 수 있다면 서로가 제 얼굴처럼 비춰질 수 있다면만날 수 있겠니, 다시 설렘 만으로세상의 그 곳, 그 눈빛 맑은 곳으로길 하나 낼 수 있겠니 마음에 마음이 가 닿는......
꼬마의 찌~~인한 따랑고백에
열분들 감격하셔씀까??
그 중에는 빼껴다 놓기만 했다고
볼멘 소리를 하는
금X님도 계시기는 했지만...
날씨가 봄 날씨를 방불케 한다든데,
주말엔 다시 눈이나 비가 내린다죠?
오늘 이 곳은 아침부터 꾸물 거리더니
급기야,,,,
저녁 나절부터 추적 추적~
겨울비가 내리고 있답니다.....
꼬마의 이번 겨울 방학은
그야말로 방콕~ 그 자체네요
가끔은 이런 휴식도 필요한 것이겠죠??
새해 처음 맞이하시는 주말을
신나고 즐겁게 보내신다면
올 한햇동안의 모든 주말이 그러하리라~
기대를 하시면서
줄겁고 신나는 주말 보내세효!!!!
흐르는 곡은 부활 /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