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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하얀새처럼 날고 시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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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 하얀새
사랑한 만큼 이별이 슬퍼서
시간에 기대인채 널 그리워하지 오늘도 너를 잊으러 찾아간
저 넓은 하늘에 잠시 널 부탁해
꿈이었을까? 널 닮은 하얀새
작은 목소리로 내게 노래하지 라라라라~~ 라라라라~~
다시 만나는 날엔 이 노랠 불러줘
널 사랑하는 날 너를 사랑하던 날
아름다운 시간들, 너무 보고 싶은데,, 사랑했던 날 들보다 더 널 사랑하고 있어 널 볼 수 없는 날 사랑할 수 없는 날
아름다웠던 날들, 다시 보고 싶은데,, 이제 난 너와 같은 날 같은 하루를 보고싶어
오늘 만큼은 바람이 불어와
넌 내게 기댄채 하루를 지내줘 꿈이었나봐 널 닮은 하얀새
다시 보고 싶어도 어디론가 사라져
저 멀리 보이는 언덕너머 하늘로
날아가는 너에게 부탁해 눈부시도록 아름다웠던 날들
그날처럼 널 사랑한다고
널 사랑하는 날 너를 사랑하던 날
아름다운 시간들, 너무 보고 싶은데,, 사랑했던 날 들보다 더 널 사랑하고 있어 널 볼 수 없는 날 사랑할 수 없는 날
아름다웠던 날들, 다시 보고 싶은데,, 이제 난 너와 같은 날 같은 하루를 보고싶어
라라라라~ 라라라라~~

처음 듣는 순간부터 삘이 파악~
꼬쳐버린 곡이랍니다
며칠동안 내내 종일 흥얼 거리고 다닙니다
열분들 줄거운 성탄절 보내셨나욤?
선물도 많이 많이 받으시고요?
우리 나이엔 받는게 아니고 주는건가??(갸우뚱)
꼬마는 아침에 일어나서 잠옷 입은채로
트리미테 놓여진 선물들 방금 뜯어보고 왔어요
며칠 안 남은 한해 마무리 잘하시구요
송년모임에 넘 지치지 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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