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꽃은누가 죽어가는 시간에피어나는 것일까,그 사람이 힘없이 손짓하던 부름은말하지 못한 하고 싶은 말을 대신하여, 피어나는 것일까.꽃이 피는 시간에그 주위에서 일어나는 바람은또무엇일까,꽃 가장이를예감처럼 돌다가 사라지는 빛은 ---아, 꽃은 결국 무슨 뜻으로저리도 鮮明한 빛깔로 내게다가오는가.詩 : 이수익 <우울한 샹송>중 ***************************** 하이 열분들~~걱정하시던 꼬마네 강쥔무사히 수술을 마치고이틀은 쫄쫄 굶고 ㅜㅜ 담날은 유동식 (액체) 으로만 묵고겨우 어제부터강쥐밥에 물말아(??) 불려서 묵는답니다..앞 이빨이 거의 다 빠졌어요 그야말로 "합죽이가 댑시다 합!!"이게에요... 칭구 꽃비도 다녀가고까망이 동생 죠지도 병문안 와줘서넘넘 고맙다네요 울 바니가 ㅋㅋ 어느덧 주말이네요행복한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