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내 곁에/冬木 당신 그렇게 거기 서 계신걸 모르고 있었어 날 잊은줄만 알았지 잠시 잠시 우린 그렇게 혼돈속에서 머무르기도 하나 봐 갑자기 당신 내음 그리워져 하늘을 바라봤지 멀어져간 모습 그려 보았지 떨림으로 눈물이 났어 파도소리로 오더라 갈매기 울음으로 흐르더라 그 옛날로 꺼억꺽 토하는 그대를 들으며 날 전하고 싶다 침묵 하지마 말을 잃어 버린 사람처럼 가슴 헐뜯지 마 구리빛 손길도 좋아 쇳바람에 터진 볼도 만져 주고 싶어 마술사가 아니어도 우린 함께 느낄수 있어 가슴이 먼저한 초심의 우리 사랑 당신은 잃지 않았어 우리 둘의 굴레 사진첩에 곱게 편집해 두자 내 사랑 그대 내 곁에 계신걸,,,,,,,,,, 번개처럼 토마스가 주말에 왔다가 갔어요친구 생일이라구 말이죠오던날, 금욜밤에 친구가 공항에서 데려왔는데가방만 던져노코친구들이 다아 모였다구 휙~~ 가더니한밤쭝에 들어왔습니다.
다음날은 늦게까지 밀린잠 자구온갖 조아하는 음식을한번에 다아 차려노코아점을 먹였는데,,밥먹는 중에 전화가 오네요 서둘러 샤워를 하고 나가선새벽 3시에 들어왔어요오늘 일욜 아침, 10시반에 집을 나서기 전까지먹을것들로만 박스 하나를 만들어공항에 데려다 주고왔어요
곧 추워질것 같아서덥던 이불을 구지 구지두남자의 반대를 이기고 우겨서음식 박스안에 넣어 보냈습니다그나마 마음이 놓이네요,,
블로그 올리며 아들의 전화를 기다립니다따르르릉~~자알 도착했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