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뤼띵 아두, 아 두잇 뽀 유우~
꼬마의 일상 2006/09/28 09:00   http://blog.azoomma.com/ggomamiae/233467
        엉겅퀴 나,,,,

        잎새를 따 물고 돌아 서잔다.
        이토록 갈피 없이 흔들린 옷자락 몇 발자국 안에서 그날 엷은 웃음살마저 번져도 그리운 이 지금은 너무 멀리 있다
        어쩌면 오직 너 하나만을 위해 기운 피곤이 보랏빛 흥분이 되어 슬리는 저 능선 함부로 폈다 목놓아 진다.

        - 박용래, '엉겅퀴'

         

        갠히 가을이니까??

        부니기 잡고 시포서??

        가슴이 허전하다

        가슴에,

        가슴에 물파스를 바른것 같다,,

        흐음,,,~~

         

        사실은 조 시가 그림속에

        박스안에 드가야 하는데,,

        아컴은 왠지 안댄다..@@

         

        ㅋ ㅑ~~ 으막 두기고,,

        그래도 이러케

        음악과 함께 할수 있으니,,,

         


        ** Everything I do, I do it for 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