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겅퀴
나,,,,잎새를 따 물고 돌아 서잔다.
이토록 갈피 없이 흔들린 옷자락
몇 발자국 안에서 그날
엷은 웃음살마저 번져도
그리운 이 지금은 너무 멀리 있다
어쩌면 오직 너 하나만을 위해
기운 피곤이 보랏빛 흥분이 되어
슬리는 저 능선
함부로 폈다
목놓아 진다.
- 박용래, '엉겅퀴' 갠히 가을이니까?? 부니기 잡고 시포서?? 가슴이 허전하다 가슴에, 가슴에 물파스를 바른것 같다,, 흐음,,,~~ 사실은 조 시가 그림속에 박스안에 드가야 하는데,, 아컴은 왠지 안댄다..@@ ㅋ ㅑ~~ 으막 두기고,, 그래도 이러케 음악과 함께 할수 있으니,,, ** Everything I do, I do it for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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