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
무지하게 덥다!!
엄청나게 덥다!!!

태풍때문에 친정엄마의 걱정이 넘 심하셔서
차마 뿌리치고 대구에 내려 갈 수가 없어서
대구행을 포기했습니다
일년을 더 기다려야 하나바요
제비가 만이 아쉬워합니다
그래서 꼬마는 아쉬움을 표현 못합니다
그러면 더 그럴까바.......
그래서 서로 아쉬운 마음만 나기고
돌아서려 합니다
내년을 기약하며
곱배기로 만나기로 했어요 히~
주말엔 가족과 근처로 여행을 가기로 했답니다.
혼자 나와서
맘이 편하질 안아요
그래서 월요일에 돌아 갑니다~
*^_^*
여러분들 더위에 건강 상하시지 말고
시원하게 자알 넘기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