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꼬마눈 몰 했을가요???
점심은 외출하신 엄마는 안 계셔서 동생하고 둘이 먹었습니다
저녁엔 꼬마가 음악 방송을 하는 방 식구들을 만났습니다
느을 대화창에서 서로의 안부를 묻던 사이들이라
그리 낯설지는 안터라구요~
저녁먹구 노래하고...방가웠구,,,,
집에 오니 밤12시
옷도 안 갈아 입고
동생하구 동대문을 향하여 출발!!~
밀레오레에 가서 이거 저거 사구
그중 지갑을 하나 샀는데
ㅋㅋ 쬐금 등수가 노픈 짝퉁이를 샀어요
단지 새깔이 맘에 들어서
어떤거냐구요??

제 동생이 "넘 튀는고 아냐????"
이리 걱정을 하더군요
겉은 노랑색 안은 보오라색이라는 ㅋ ㅑㅋ ㅑ

오는 길에 제 동생이 청계천 보고 싶다는 누나를 데리고
차없는 거리까지 모올래 침투를 해서
징검다리두 건너보고 왔어요
그리고 나니 새벽 4시나 되어서 들어왔습니다
너무도 후덥지근한 날씨때문에 샤워는 하루에 기본이 두번 @@
오늘 주일에는
동생과 엄마를 모시고 동생 여자칭구와 함께
대부도근처 '선제도'라는 곳에 가서
조개구이랑 활어 회
그리고 매운탕까지 맛나게 먹고 돌아 왔습니다

가는길에 경치두 차암 멋지더라구요
썰물때는 갯벌이 보이는 제부도두 구경하고요
마침 썰물이라 사람들이 들어 가 있더라구요

동생이랑 여자친구가 멀리서 누나 왔다구 대접을 했다네요 
이 밤이 가기전에 열분들께 보고 드릴라고요
어젠 넘 조금 자서 그런지 만이 피곤하네요~ㅜㅜ
벌써 고국에서의 한주가 어언 지나가려 하네요,,,,
그럼 여러부운 귿 나잇!!~~ zzzzzzzzzzz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