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께 행복을 팝니다
마음을 아름답게 열면
하얀빛이 비춰요
눈이 부셔 뜰 수가 없는 그 빛은
눈을 감아도 보입니다.
가슴을 아름답게 열면
사랑 빛이 비춰요
마음이 부셔 기쁠 수 밖에 없는 그 빛은
어디서든 빛납니다.
눈을 아름답게 열면 빛이 보입니다
사랑이 보입니다.
그래서 나는 마음을 열고
눈을 열고 가슴을 열었습니다.
어디서든 행복할 수 있게
당신에게 행복은 내가
팔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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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네요
날씨가 만이 포근해졌다죠?
갑자기 봄이 멀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다 보니 봄비 내리는 창가가
그리워졌어요....
내꺼님이 출장을 갔어요
오늘 돌아 옵니다
어젯밤 2시까지 잠을 못 이루고도
주말이라 늦잠을 잘 만도 한데
밤새 뒤척이다
6시에 잠이깼어요
엄마는 이제 대충
꼬마네 집 뒤집기를 마치신듯 하시네요
돌아 오는 월욜에는
시 어른들과 함께 성지 순례를 떠나신답니다
이스라엘과 이집트로 약 15일예정으로요
시어른들께서 이미 이미 2년전부터 계획하시고
모든 경비를 엄마를 위해 준비하셨다는군요
너무나 감사할 일이죠~
꼬마의 사랑하는 가족 모두에게
꼬마는 항상 감사한 맘으로 살아요
꼬마를 이러케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바로 그 장본인 들이잔아요
그리고 꼬마를 아껴주시는 모든님들께도요~
그래서 꼬마가 꼬마의 행복을
열분들께 함께 나눌려고요
아주 싼 값에 팔고 싶습니다
사주실꺼죠??
뮤직 : 연우 / Too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