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가 여러분께 행복을....
꼬마의 일상 2006/02/12 00:07   http://blog.azoomma.com/ggomamiae/218566

 

당신께 행복을 팝니다
   
마음을 아름답게 열면
하얀빛이 비춰요
눈이 부셔 뜰 수가 없는 그 빛은
눈을 감아도 보입니다.

가슴을 아름답게 열면
사랑 빛이 비춰요
마음이 부셔 기쁠 수 밖에 없는 그 빛은
어디서든 빛납니다.

눈을 아름답게 열면 빛이 보입니다
사랑이 보입니다.
그래서 나는 마음을 열고
눈을 열고 가슴을 열었습니다.

어디서든 행복할 수 있게
당신에게 행복은 내가
팔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주말이네요

날씨가 만이 포근해졌다죠?

 

갑자기 봄이 멀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다 보니 봄비 내리는 창가가

그리워졌어요....

 

내꺼님이 출장을 갔어요

오늘 돌아 옵니다

어젯밤 2시까지 잠을 못 이루고도

주말이라 늦잠을 잘 만도 한데

밤새 뒤척이다

6시에 잠이깼어요

 

엄마는 이제 대충

꼬마네 집 뒤집기를 마치신듯 하시네요

돌아 오는 월욜에는

시 어른들과 함께 성지 순례를 떠나신답니다

이스라엘과 이집트로 약 15일예정으로요

 

시어른들께서 이미 이미 2년전부터 계획하시고

모든 경비를 엄마를 위해 준비하셨다는군요

너무나 감사할 일이죠~

 

꼬마의 사랑하는 가족 모두에게

꼬마는 항상 감사한 맘으로 살아요

꼬마를 이러케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바로 그 장본인 들이잔아요

 

그리고 꼬마를 아껴주시는 모든님들께도요~

그래서 꼬마가 꼬마의 행복을

열분들께 함께 나눌려고요

아주 싼 값에 팔고 싶습니다

사주실꺼죠??

 

뮤직 : 연우 / Too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