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고유의 명절 구정이죠? 설날 말이에요~ 때때옷도 입고 떡국도 드시고 오랜만에 고향에서 가족들과 화목한 시간들도 가지실꺼고요 꼬마가 살고 있는 이곳은 구정을 지내지 안치만... 그래도 그 정취는 느껴지네요 블로그 이곳 저곳에서 고향 가시는길 조심하시구요 주부님들 스트레쑤 없는 명절들 되세요~ 새해에는 우리님들 가정에 기쁨 가득한 일들만 충만하게 하소서~ 아참 꼬마는 구정엔 떡국을 안 무글꺼에요 왜냐구요? 두살 곱빼기로 묵기 싫으니깐 케케~ 저 멀리 태평양 건너에서 꼬마가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