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국엔 포근한 겨울비가 내렸다고 하죠??
블로거님들 안녕하신가요?
봄을 재촉하는 비일까요??
오늘은 금요일
주말로 통하는 관문이죠
으흐흐 신나라
근데 말이에요
오늘 아침에 글쎄 알람 소리를 듣고는
곧 일어나야지 하고 살짝 감은 눈이 그만
앗!!~~~
한시간을 꼬박 자버렸어요
것도 어쩜 온 식구가 다 쎄트로 말이죠 ㅋㅋ
결국 토마스는 첫 수업 빼묵고
학교에 저나해서는 몸이 안조아 늦게 갔다구
그진말치고 헤헤
암튼 꼬마는 오늘 한 시간 늦게 가두 되는 날이라
다행이었구요
아이들은 함께 학교를 등교 했답니다
꼬마가 사는 이 곳에는 오늘 아침에
내꺼님 배웅하려고 현관문을 여니
안개가 아주 짙게 깔렸더라구요
부뉘기가 아주 주금이더라구요
출근하기전
따끈한 커피 한잔 손에 감싸쥐고
멋진 음악 들으니...
여러분들이 그립더라구요
그래서
이 찻집으로 모실까~~ 합니다
꼬마와 차 한잔 하시면서
정다운 이야기 나누실래요???
♬ Rod Stewart / For the First Ti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