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생각만 해도 행복합니다"
솔향 최 명운
그대 생각만 해도 가슴이 여며옵니다
날씨가 너무 좋은 탓일까요
태양 볕에 반짝이는 물결을 보고 있으려니
반짝이는 빛의 굴절
당신의 눈동자처럼 아롱집니다
지금이라도 빛나는 눈동자 따라
가까이 가야겠습니다
다가가면 당신의 빛 때문에
나의 눈멀면 어쩌나요
당신 생각에 편지만 쓰고 있으려니
한 웅큼 가슴에 뭉쳐있는 멍울 때문에
가슴이 답답합니다
빛의 굴절되는 강을 지나
퇴색되어 버린 풀잎 언덕에 올라
당신은 눈동자 뒤로하고
한 잎 두 잎 남겨 놓은 뒷산으로 오르렵니다
이미 마지막 단청까지 떨어졌지만
만산홍엽의 아름다움이
당신의 미소처럼
늘 함께 있다고 생각하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빛의 굴절처럼
당신과의 행복도
끝없이 영원하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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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는 이제 새로운 한 주를 맞이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미 새 주의 두번째 날을 준비 하시겠죠??
와우~~ 2006년 새해가 밝았구나
"모두 새해 복 마이 바드세염!!~~"
이런 인사가 아직도 귀에 낯 설지 안케 들리지만...
벌써 1월의 중반으로 시간은 달려 가고 있네요
하루 하루를 헛 되이 보내지 않는다면
그런 날들이 모여 올해를 마감할 때 즈음에
많은 후회로 남지는 안겠지요?
여러분들이 느을 꼬마 곁에 계시는 한
꼬마는 행복합니다
조오기 위에 그림이 이뻐서 퍼왔는데
그 위에는 글이 안 써지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