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가고 싶은 사람 세상 사람들은 누구나 약점과 장점을 동시에 소유하고 있다.그런데 보자마자 장점을 보는 사람이 있고 약점을 들추어내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당신은 과연 어떤 사람인가?그런데 우리가 한 가지 잊지 말아야 할 것은장점을 보는 사람은 가정도 행복하고 직장도 안정되고대인관계도 기름지고 풍성하게 한다.그러나 약점을 보는 사람은 대체적으로 가정도 원만하지 못하고 직장도 늘 불안정하며주위사람들도 그 사람을 보면 슬슬 피하게 된다.나도 저 사람에게 걸리면 나쁜 소리를 들을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소리가 나갈 리 없다는 생각에 지레 겁먹고 저 멀리에서 봐도 얼른 피해서 가게 된다.불행한 일이다. 어쩌다가 이 지경까지 됐을까?그 사람이 바로 나라면...그래서 세상에는 가까이 가고 싶은 사람이 있고 그만그만한 사람이 있고 피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한 대 치고 싶은 사람이 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그러나 피하고 싶은 사람이나 한 대 치고 싶은 대상자가 바로 ‘나’이지는 않을까? 여러분의 현 주소를 수소문하여 자신을 검증해보라. ********************************************************* 여러분들!!~~~여러분들께 꼬마는 가까이 하고 싶은 사람인가요??꼬마한테는 여러분들이 늘 곁에서 함께 하고픈 분들인데,,, 이틀전인가꼬마랑이 멕시코 출장을 다녀온 날이었어요 이러케 서두를 꺼내니 "이그 저 꼬마 또 랑 자랑이구나??"이케 생각 하시죠? 구러나~땡!!~~틀렸다요 비록 하루지만 남의 나라 음식만 먹은 랑을 위해한국음식으로 저녁을 맛나게 먹고는산책에서 돌아 오는 길에꼬마가 배가 좀 아파서핫 팩을 하면서 누워 있었어요 울 딸램이 세라가"맘~ 쿠쥬 헬프 미 마이 홈 웍??!!~"아럼서 한국 전래 동화 책을 들고 오네요 영어 시간 숙제가 자기 고유 나라의 동화를번역해 오는 거였대요 근데 신데렐라(콩쥐 팥쥐) 스토리는각 나라 마다 없는 나라가 업다나요?그래서 그건 하기 싫다면서세라가 집어 온 책은요 청개구리 이야기 였어요엄마한테 들었던 이야기 중에제일 기억에 남는다고요 책을 펴들고는"맘~ 유 뤼드잇 앤 트랜슬레잇 포 미 플리즈~!"그래서 함께 책을 읽으면서한장 한장 해석을 해줬습니다 이미 알고 있었던 줄거리이지만엄마랑 한장 한장 해석해 가니 아주 재미 있었던 모양이에요 이상하게 저도 언제 배가 아팟냐는듯이통증이 싸악 사라졌습니다*^__^* 내년쯤에는 세라가 직접 읽고 본인이 해석 할 수 있을까요??설사 그럴수 없다 하더라도이런 둘만의 시간은 언제나 행복한 시간 인것 같아요 꼬마는 최신곡도 워낙잘 알아낸다는 것은 이미 다들 아시죠??아이들이 엄마가 다운 받아놓은 음악 파일을자기들 MP3에 옮겨 담습니다 흐르는 곡은 제가 세라를 학교에 데려다주고 올때마다엄마와 딸이목총 높이 두눈 감고 흔들며 따라 부르는 곡이에요 히힛~그 모습을 함 상상해보세요 ㅋㅋ 이제 한국은 명절이죠주부님들 명절 증후군에 거리시지 마시고현명하고 고통없이 지나가시기를...... 꼬마는 그냥 둥그런, 하얀달 속에 비친 옴마를 그려볼께요~그리고 울 엄마의 그 맛난 송편두요 ㅜㅜ MC 몽/I Love U Oh Thank 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