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 을 욕 심 * *♡
지금쯤, ,,,,전화가 걸려오면 좋겠네요.
그리워하는 사람이 사랑한다는 말은
하지 않더라도 잊지 않고 있다는 말이라도
한번 들려 주면 참 좋겠네요.
지금쯤,,,, 편지를 한 통 받으면 좋겠네요.
편지 같은 건 상상도 못하는 친구로부터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 담긴
편지를 받으면 참 좋겠네요.
지금쯤~누군가가 나에게 보내는
선물을 고르고 있으면 좋겠네요.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예쁘게
포장하고 내 주소를 적은 뒤
우체국으로 달려가면 참 좋겠네요.
지금쯤~내가 좋아하는 음악이
라디오에서 나오면 좋겠네요.
귀에 익은 편안한 음악이 흘러나와
나를 달콤한 추억의 한 순간으로
데려가면 참 좋겠네요.
지금쯤~누군가가
내 생각만 하고 있으면 좋겠네요.
나의 좋은 점, 나의 멋있는 모습만
마음에 그리면서
내 이름을 부르고 있으면 참 좋겠네요.
지금쯤~가을이 내 고향 들녘을
지나가면 좋겠네요.
이렇게 맑은 가을 햇살이
내 고향 들판에 쏟아질 때
모든 곡식들이 알알이 익어가면 참 좋겠네요.
'지금쯤'하고
기다리지만 아무것도 찾아오지 않네요.
이제는 내가 나서야겠네요.
내가 먼저 전화하고, 편지 보내고
선물을 준비하고~
음악을 띄워야겠네요.
그러면 누군가가 좋아하겠지요.
나도 좋아지겠지요.
이 찬란한 가을이 가기 전에...
['마음이 쉬는 의자'中에서] 채연 / 널 사랑할께 ***************************************** 이런 꼬마의 욕심이 지나친건가요???절대 아니죠?만약에 그렇타면이의를 제기해 주세요~ 꼬마는 오늘 드뎌 첫 출근을 했습니다첫 느낌이 모였냐면요?? 아!!~~ 살아있구나.......... 이거였어요먼소리냐구요?아침부텀 여기저기서 Help!!~~~~~Help!!~~~~~~ 아우성을 쳐대서 헐레벌레허벌나게 띠 댕겼어요 그리고 다들 얼마나 반갑던지...벌써 꼬마가 이 일은 한 지가 6년째 거든요이젠 또 다른 식구 같아요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뉘어교실들이 다른 빌딩에 있는데꼬마는 고학년들이 있는 빌딩에 있어요 특히 가튼 빌딩 식구들은이제 모두 언니들 같아요~~ ^^*서루 보자마자 껴안구 지난 여름동안의 근황을 묻고그랫답니다... 꼬마는 이러케 기쁘고, 바쁜 첫 출근 날을 보냈답니다..여러분들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 유난히 그리운 친구가 있어요그 친구 생각에 이 글을 올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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