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내 당신
詩人 - 서병수 -
당신을 내 앞에..................
서 있게 하기 위해선..............
난 당신 아껴서 사랑하고...........
아주 조금씩 조금씩...............
그리워할래요....................
너무 많이 사랑한다면..............
내 맘 너무 변할 것 같고요..........
너무 많이 그리워한다면.............
내 맘 너무 많이 아플 것 같아서요.....
사랑도 그리움도 아껴서.............
아주 조금씩만 할래요...............
책을 읽을 때처럼..................
내가 읽던 곳 나 혼자만 알고.........
감춰놓고 읽어가듯이................
당신도 감춰놓고 사랑할래요..........
흐르는 음악을 듣듯이...............
조용히 그렇게 사랑할래요............
당신에 대한 내 맘..................
달아나지 못하도록 가슴속 깊이........
꿈많은 소년처럼 간직하고............
희망처럼... 소망처럼...............
그렇게 사랑할래요..................
오래도록 당신의 이름................
내 가슴 속에 남아서.................
잊혀지지 않도록....................
당신과 나의 행복 그려가며............
당신을 사랑할래요...................
여러분들 너~~~무 더우시죠?? 꼬마의 방에서 신나는 여름음악두 들으시고 파도두 타신다구 생각하시면서 더위를 싸~~악 잊으세요~~~~~ 꼬마의 사진을 다 보여 드렸냐구요??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에요 아직도 쨈 남았는데요 넘 식상하실까바서리... 여름 싸비쑤버전 하나 올립니당~~~~~~ 
요즘 꼬마는 방학이라서 오늘은 꼬마네 단지안에 있는 조 수영장에서 수영도 하고 썬탠도 하도 했답니다 너~~무 피부가 가난해 보여서 말이요 ㅋㅋ 여름엔 구릿빛 피부가 부티난다면서요?? 이제 매일 가야겟어요 ** 참고로 조기 글이 열분을 향한 꼬마으 맴이에요 아참, 아참, 이거요?? 울랑 홈피서 퍼 왔어요 ㅋㅋ 얼마나 잘 꾸미는지요?? 훔쵸오고 시픈게 너~~무 많아요 히히 우막은 꼬마한테 딱 맞는걸루다 골랏죠 *^__^* @@ 더위야~~ 싹~~다 물러가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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