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꼬마으 당신
꼬마의 일상 2005/07/28 04:50   http://blog.azoomma.com/ggomamiae/200663

 

      그대는 내 당신
         詩人 - 서병수 -
      당신을 내 앞에..................
      서 있게 하기 위해선..............
      난 당신 아껴서 사랑하고...........
      아주 조금씩 조금씩...............
      그리워할래요....................
      너무 많이 사랑한다면..............
      내 맘 너무 변할 것 같고요..........
      너무 많이 그리워한다면.............
      내 맘 너무 많이 아플 것 같아서요.....
      사랑도 그리움도 아껴서.............
      아주 조금씩만 할래요...............
      책을 읽을 때처럼..................
      내가 읽던 곳 나 혼자만 알고.........
      감춰놓고 읽어가듯이................
      당신도 감춰놓고 사랑할래요..........
      흐르는 음악을 듣듯이...............
      조용히 그렇게 사랑할래요............
      당신에 대한 내 맘..................
      달아나지 못하도록 가슴속 깊이........
      꿈많은 소년처럼 간직하고............
      희망처럼... 소망처럼...............
      그렇게 사랑할래요..................
      오래도록 당신의 이름................
      내 가슴 속에 남아서.................
      잊혀지지 않도록....................
      당신과 나의 행복 그려가며............ 
      당신을 사랑할래요...................
      
      여러분들 너~~~무 더우시죠??
      꼬마의 방에서 신나는 여름음악두 들으시고
      파도두 타신다구 생각하시면서
      더위를 싸~~악 잊으세요~~~~~
      꼬마의 사진을 다 보여 드렸냐구요??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에요
      아직도 쨈 남았는데요
      넘 식상하실까바서리...
      여름 싸비쑤버전 하나 올립니당~~~~~~
      요즘 꼬마는 방학이라서 오늘은
      꼬마네 단지안에 있는 조 수영장에서
      수영도 하고 썬탠도 하도 했답니다
      너~~무 피부가 가난해 보여서 말이요 ㅋㅋ
      여름엔 구릿빛 피부가 부티난다면서요??
      이제 매일 가야겟어요 
      ** 참고로 조기 글이 열분을 향한 꼬마으 맴이에요
      아참, 아참, 이거요?? 울랑 홈피서 퍼 왔어요 ㅋㅋ
      얼마나 잘 꾸미는지요??
      훔쵸오고 시픈게 너~~무 많아요 히히
      우막은 꼬마한테 딱 맞는걸루다 골랏죠 *^__^*
      @@ 더위야~~ 싹~~다 물러가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