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향한 꼬마
꼬마의 일상 2005/07/17 02:30   http://blog.azoomma.com/ggomamiae/199804

꼬마가 돌아 왔다~~요

갑자기,,

 

목욜 아침 따르릉~~~

랑이가 전화를 해서는

15일날 와~~

그러는거에요

그땐 며칠 남은 줄 알았죠

담주부토는 한국 학교가 방학이라

자리가 업다네요

 

그래서 알았어~~

하고는 달력을 보니

낼이 15일 이네요 참나

 

그래서 부랴 부랴 미뤄 노았던

샤핑을 마치고

울엄마 완조니

올때두 깜짝 쑈로 왔는데

갈때두

혼빠지게 간다구

만이 섭해 하시더라구요 ㅜㅜ

 

마지막 밤을 월미도에 가서

재미나게 보내고

아이들하고 가치 한 폭죽이 참 인상 깊고

너무 조았어요,,,

 

그리고는 출국길에

공항서 쓰던 핸펀을 반납하면서

뒷통수 한대 얻어 맞았다요

통화료가

무려

삼십만원이 넘었다요~~~

으악!!~~

 

앞날이 깜깜하네요 참나

 

잘 와서

아직 시차두 그러쿠 멍~~합니다

차차 정리 되는대루

사진과 함께 올릴께요

 

오니까 랑이가 무지 무지 방가워써요 헤헤

다들 닭살 돋으셨죠? 또?? ㅋㅋ

그래두 할 수 업다요 사실이니까,,,

 

그럼 한국에 게신 분들

모두 반겨 주셔서 고마웠구요

꼬마는 이제 제 자리로 돌아 왔다는

보고 드립니다

츙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