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름이고 싶네
차가운 바람 속에
그대 서 있을 때라도
그대 마음
따뜻하게 채워드릴 수 있는
그대의 사람이 되고 싶네
우리 서로에게
어려운 사람이길
바라지 않는 까닭에
그대 말하지 않는
부분의 아픔까지도
따뜻이 안아드릴 수 있다면 좋겠네
그대 잠드는
마지막 순간이나
그대 눈을 뜨는 시간
맨 처음에
문득 그대가 부르는 이름이
될 수 있을까
그렇게 우리 서로의 가슴 안에
가장 편안하고
가까운 이름이 되어
변하지 않는 진실한 이름이 되어
변하지 않는 진실로
그대 곁에 머물고 싶네
칼릴 지브란
꼬마는 요새 참 만이 바쁘네요
할일이 학교에 만아요
전글을 읽어 보세요 잘 모르신다면
어제는요
랑이가 하루 쉬고 도와 주었죠
얼마나 고맙던지....
이제 설치는 끝냇고요
이제 프로그램만 깔면 됩니다
블로그에 꼬리도 제대로 몬 달고
그래서 너무나 미안해요
그래도 용서해 주실거죠??
하지만 여러분들은 언제나
꼬마의 맘속에 느을
자리하고 있답니다 ^^*
벌써 계절의 여왕 5월이죠?
꼬마네는 5월이면
허리 휘는 달인데...
식구들 생일이 4개 꼬마까지, 어머니날, 그거다가
저희들 애니버서리(결기일)까지..
근데 벌써 허리가 아포요 ㅋㅋ
컴터 설치 한다고...
암튼 요러분들~~~~~
가정의 달에
가족들과 행복과 사랑 더 만이 만이
나누시는 달 되세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