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가 님들을 만난 행복
꼬마의 일상 2005/04/28 00:26   http://blog.azoomma.com/ggomamiae/190668
      너를 만난 행복
      :
      : 나의 삶에서
      : 너를 만남이 행복하다
      : 내 가슴에 새겨진
      : 너의 흔적들은
      : 이 세상에서 내가 가질 수 있는
      : 가장 아름다운 것이다
      : 나의 삶의 길은
      : 언제나
      :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
      : 그리움으로 수놓는 길
      : 이 길은 내 마지막 숨을 몰아쉴 때도
      : 내가 사랑해야 할 길이다
      : 이 지상에서
      : 내가 만난 가장 행복한 길
      : 늘 가고 싶은 길은
      :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
      :
      : - 용혜원의《너를 만나러 가는 길》중에서 -
      :
      :
      : *당신을 만난 것이 기적입니다. 지금까지 살다간 800억 인류
      : 가운데 만난 당신입니다. 당신을 만난 것이 행복입니다.
      : 당신이 아니었다면 오늘의 이 행복은 없었을 테니까요.
      : 그래서 내 마음은 지금도 당신을 만나러 갑니다.
      : 새로운 기적, 새로운 행복을 예감하면서....
      : 당신은 나의 기적이며 행복입니다.
        꼬마는 지난주말에 참 만이 바뻣읍니다
        금요일부터요....
        아이들 학교에서 하는
        탈렌트쑈도 구경가서
        여지없는 바보 엄마, 아빠가 되었었구요,
        토욜에는 마흔 세살 무근 노총각의
        결혼식에두 갔었구요
        그리고 주일에는 시댁에도 다녀왔습니다
        어제는 학교에 새컴터가 19대가 들왔어요
        구석기시대으 유물로 밖에
        볼 수 없는 컴터가 꼬마 교실의 반을 차지하고 있는
        컴터랩을 땀 삐질 삐질 쏟으며
        끌거 가거 있는 꼬마를 불땅히 여겨
        학부모회에서
        선뜻 구입해 주셨네요 히히
        그러나 담주에는 컴랩을 닫거
        구걸 모두 설치 해야 하네요
        프로그램도 다아 다시 깔아야 하고요
        유아원 아이들 부터 6학년아이들까지
        일줄에 함씩 꼬마를 만나러 오니깐
        깔아야 할 프로그램도 꽤 되겟죠??
        그래도 신난답니다 *^__^*
        편지지도 얻어온것
        그리고 시도 선물 받은것이에요
        그리고 비록 사이버 상이라지만
        참 만은 분들과 따듯한 우정도 나두고
        조은 음악도 함께하고
        살아가는 이야기도 나누고
        친한 사람은 한, 두마디만 해도
        그날의 기분을 헤아릴수 잇게 되었죠
        이 모든것이 제겐 다아 행복이란 생각에
        이 시를 가져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