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에게 사무치는 당신..
꼬마의 일상 2005/03/30 00:26   http://blog.azoomma.com/ggomamiae/187677
사무치는 당신...  

 




당신...
사무치는 마음 없이 사랑치 말라는 당신의 말씀에....
가슴 깊이 동감합니다.





이내 가슴에 당신을 채우고 또 채워,
담을 수 없을 만큼 넘치게 하고 싶습니다.





멀리 계신 당신께 쉼 없이,
달리고 또 달려가고 싶습니다.





어젯밤에는 당신만을 생각하다가
울고 또 울어 눈이 퉁퉁 부어올랐습니다.
당신, 책임지십시오.





내가 당신을 쉼 없이
존경하는 이유가 뭘까 생각해봤습니다.





세상 것들은 모두 헌 것으로 쇠퇴하는데,
당신은 날이 갈수록 젊음의 모습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겉사람은 후패하나, 속사람은 날로 새롭다며
한때 좌절에 빠진 저를 일으켜 주실 때,
그때를 저는 잊을 수 없습니다.





..... 평생을 잊지 못합니다.
당신은 저를 버린다 해도 저는 사무치는 당신을
잊을 수 없습니다.

 

감동의 편지 중에서.....

 

꼬마가 요새 방학을 맞았어도

무척 바쁘답니다

왜그러는지는 아시죠??

 

옴마가 오셨잔아요 히히

어제 꼬마랑이 출장을 갔어요

그래서 늦게까지 컴터에서 놀았죠 헤헤

 

어제아침엔 비가 오더니

날씨가 점심때쯤 되니가

개이더라구요

그러더니 오후엔 바람이 윙~~윙~~

 

봄날씨 아니랄까바

변덕이 심하네요....

오늘은 조금 늦게까지 아침에 잠을 잤어요

엄마도 고단하셨나바요...

 

오시자마자 김치 담궈주시고

아이들 방 홀까닥 뒤집어

정리해 주시고...

한시더 가만히 안 계십니다 ㅜㅜ

 

그래서 어제 밤에는

찜방에 모셔다 드렸어요

한국에 비하면

너무나 작은 수준이지만..

그래도 모시러 갔더니 기분 조아하시더라구요 ^^

 

한동안 꼬마가 자주 못 올꺼에요

그러터라두 꼬마 잊지 마시고요

열분들 모두가 꼬마에게는

사무치는 당신이란거 잘 아시죠??

 

 

하지만 부탁이 있습니다

꼬리 다실때

제 글에 음악이 있으면

음악 딸린 꼬리는 사양하겟습니다

이 전 글에 그리 되어서 낭패를 보았는데요

남을 배려 할 줄 아는 작은 마음

여기서도 물론 필요하리라 봄니다.....